보도자료 (Press Release)배포일: 2026년 __월 __일 / 즉시 보도 가능

레가토, ‘두피에 대도 안 따가운’ 열평형 히터 드라이기·‘물 아무렇게나 넣어도 되는’ 자동 물조절 저당밥솥 와디즈 공개

열역학·히터 설계 전문기업 레가토, K-반도체 3중 적층 히터·측면가열 무압력 기술로 두 생활가전 동시 출시
주식회사 레가토(대표이사 __)는 자사의 열(熱) 제어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열평형 헤어드라이기’‘자동 물조절 1인용 저당밥솥’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소비자가 오랫동안 겪어온 ‘두피 화상’‘저당밥 물조절 실패’라는 대표 불편을 정면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① 두피에 대도 따갑지 않은 헤어드라이기

일반 드라이기는 발열체의 한 지점만 뜨거워지는 국소 과열 때문에 두피에 대면 특정 부위가 따갑고 저온화상·모발 손상 위험이 있다. 레가토는 반도체 세라믹 발열 소재를 3중으로 적층한 ‘K-반도체 3중 적층 히터’로 발열면 전체 온도를 고르게 유지하는 열평형(熱平衡)을 구현해, 두피에 직접 대고도 따갑지 않게 두피부터 완전건조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② 물을 어떻게 넣어도 밥이 되는 저당밥솥

대부분의 저당밥솥은 전분(당)이 녹은 물을 배출하는 방식이라 물 양에 민감해, 조금만 어긋나도 밥이 질거나 설익는 것이 소비자 최대 불만이었다. 레가토 1인용 저당밥솥은 자동 물조절 기능으로 물이 적거나 넘칠 만큼 많아도 알아서 조절해 밥을 완성하며, 측면 전둘레 가열무압력 구조로 압력 부담 없이 고르게 익힌 저당밥을 짓는다.

“두 제품 모두 ‘열을 얼마나 세게 내느냐’가 아니라 ‘열을 얼마나 고르게 다루느냐’에서 출발했습니다. 축적해 온 열역학·열전달 설계 역량을 소비자가 매일 겪는 불편을 없애는 데 집중했습니다.” — 레가토 관계자

기술 배경

레가토는 히터 소재·박판 정밀가공과 에너지밀도 설계를 기반으로 한 열 제어 전문기업으로, 측면가열 조리기 등 관련 기술의 특허를 출원·보강하며 지식재산을 확보하고 있다. 두 신제품의 소비자가는 각 148,000원이며, 자세한 사양과 실증 내용은 와디즈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헤어드라이기: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412156
· 저당밥솥: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412149

회사 개요 — 주식회사 레가토(LEGATO)는 열역학·히터 설계 전문 기업으로, 금속박판 에칭·융착과 에너지밀도 기반의 열 제어 기술을 생활가전에 접목하고 있다.
미디어 문의 — 주식회사 레가토 홍보담당 / 이메일 __@legatoglobal.com / 전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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